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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가 커질 때 나타나는 증상 (7가지 암예방 수칙)
 글쓴이 : 키위
조회 : 1,794   추천 : 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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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1. 소화불량, 속 쓰림이 잦으며 명치 통증이 심함
2. 윗배가 불쾌하고 더부룩하며 통증이 있음
3. 구역질, 압박감, 식욕부진이 심함
4. 빈혈, 설사, 하혈, 체중감소 등이 나타남
5. 혹이 만져지거나 피를 토함

간암

1. 몸이 노곤하고 소화가 잘 안 되며 헛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어짐
2. 오른쪽 윗배에 불쾌감이 심함
3. 오른쪽 늑골 아래 단단한 돌덩이 같은 것이 만져지며 통증이 있음
4. 간 부위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밤에 심하게 나타남

폐암

1. 기침,가래가 많아지며 목이 쉬며 감기증세로 시작
2.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각혈을 합니다
3. 폐렴이 동반되거나 늑막에 물이 고이고 숨이 차 호흡이 어려워짐

대장암

1.항상 뒤가 묵직한 기분이고 변비가 심해짐
2. 변이 가늘고 변을 보고 나도 후련하지 않음
3. 항문과 가까운 하행결장에 암이 생기면 혈변, 항문 출혈이 잦음
(치질은 혈이 맑은 붉은색/ 암은 탁한 검붉은 색)
4.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출혈로 인한 빈혈유발

 

 

예방

유일한 예방법은 꾸준한 건강검진과 보험
건강검진은 직장인의 경우 1~2년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받아야 함.
연말 되면 사람이 몰리므로 미리 받는 게 편하며 건강보험 홈페이지 www.nhis.or.kr 에서 
검진 기관 찾기를 이용하면 대상과 검진구분, 검진 장소등을 확인가능함.
부모님들 대부분 바쁘게 사시느라 건강검진 게을리하는 경우 많은데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무조건 모시고 가서 정밀건강검진 시켜드리자.


그리고 30대 넘어가면 제발 실비랑 암보험 정도는 들어두자.
실비의 보장조건은 모든 회사가 같다 하지만 납입료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암보험. 


가족 중 한명이 암에 걸리게 된다면 한가족이 절망에 빠지므로 본인뿐 아니라 
부모님 포함 가족의 보험을 모두 확인해야 한다.


미리 꼭 확인 만이라도 해보길 바란다.

 

 

 

 

대한 암학회에서 권장하는 7가지 암예방 수칙
1. 담배를 피우지 말라.
담배연기에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24개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암으로 인한 사망자 중 3분의 1이 흡연과 관련 있으며, 흡연은 암 사망 원인 중 가장 큰 단일 요인이다. 
특히 폐암은 사망환자의 약 85%가 흡연과 관련이 있다. 또 구강, 후두, 식도, 위, 췌장, 신장, 방광암 등도 흡연과 관계가 깊다. 
금연을 한 뒤 10년 후에는 흡연을 계속한 사람에 비해서 폐암의 발병률이 2분의 1로 감소하고, 15년 후에는 6분의 1로 감소한다.


2.지방과 칼로리를 제한하라.
고지방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의 발생율이 높다. 
지방과 칼로리의 과다한 섭취는 비만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비만은 신체의 내분비 체계를 변화시켜 세포 분열을 가속화시켜 암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 
비만이 대장암, 유방암, 췌장암, 전립선암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라는 연구결과에서 볼 수 있듯 지방과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은 서구형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여러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3. 과도한 양의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라.
과도한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면 구강, 목, 식도 등 특정한 부위에서 발생하는 몇몇 종류의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알코올을 과잉섭취하면 에너지원인 체지방을 고갈시켜 체력을 떨어뜨리며, 체지방이 완전히 없어지면 알코올 자체에서 에너지를 취하기 때문에 면역기능까지 저하된다. 
특히, 담배와 술을 함께 하는 사람이 구강암과 식도암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높다.


4. 너무 짜고 맵거나 불에 직접 태운 음식을 삼간다.
국내 암 발생 1위인 위암의 경우 짠음식이나 소금에 절인 음식이 위점막을 손상시켜 암 발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역학조사 결과 동아시아, 북유럽, 서유럽 등 음식을 짜게 먹는 나라의 위암 발생이 미국보다 2~3배 높다는 점은 짠 음식과 암발생과의 연관성을 설명해 준다. 
또한, 냉장고의 보급으로 음식을 소금에 절여 저장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위암 발생율이 낮아졌다는 보고도 있다. 
숯불에 구운 쇠고기 등 가열로 검게 탄 식품에는 발암성이 강한 벤조피렌 등 여러 가지 발암물질이 생성된다.


5. 과일, 채소 및 곡물류를 충분히 섭취하라.
당근 차 쑥갓 시금치 미역 등에 많은 베타 카로틴은 산화방지, 활성산소 제거, 암세포 증식 억제, 발암억제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추 파슬리 케일 다래 등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는 발암과정의 초기 단계를 저지하여 정상 세포가 돌연변이 세포로 되지 못하게 한다. 
비타민 E는 항산화 작용이 강하여 베타 카로틴과 함께 암발생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차단하여 세포의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 과일 채소 곡물류에는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대장암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통밀빵 귀리 쌀 등에 포함된 곡물 섬유소를 많이 먹으면 위암의 위험도도 낮출 수 있다.


6. 적당한 운동을 하되 무리하지 않는다.
일주일에 5일, 하루에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준다. 
운동을 하면 혈중 철분이 감소되어 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막아준다. 
운동은 배변활동을 활성화해 대변에 섞여 있는 발암물질이 대장이 노출되는 시간을 줄여 대장암의 발생을 줄인다.


7.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계의 변화로 직접 암을 일으키거나 암의 진행을 촉진시킨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스트레스는 암발생 위험을 높이는 흡연이나 알코올 섭취 등 위험한 생활습관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많은 연구에서 스트레스와 면역기능, 암과의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스트레스가 면역체계를 변화시키며, 특정 면역세포의 수와 활동이 저하되면서 암이 유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위에서 열거된 암 예방원칙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흔하게 듣는 “뻔한‘ 이야기들이나, 이런 원칙을 실천하는 것이 어떤 보약을 먹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고 힘든 일입니다. 
암은 갑자기 발생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식별 가능한 크기로 자라는 데는 몇 년 혹은 몇 십년이 걸리며, 그 과정에서 인체가 암을 제거할 수 있는 기회는 수없이 많습니다. 
좀 더 신체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위의 생활 지침을 지키면서 건강검진을 규칙적으로 받는 것이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암 예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암세포가 커질 때 나타나는 증상 (7가지 암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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