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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녀들이 내 자취방에서 해처리 깐 사건(스왑주의) ssul
 글쓴이 : 루이가또
조회 : 136,278   추천 : 1   비추천 : 0  
두달전이었지   본격 여름방학 시작되고  도시며  시골이고 모든지역에    가출해서 방황하는  ㅤㅈㅗㅌ중고딩년들이  리젠되는  골든에이지~~~시대였지
 
하잇~ 데어   에서   낮에 띵가 띵가 어디 쉬워보이는 년 없나 하고 눈알 굴리던중  사진들이 죄다  모텔에서 친구뇬들이랑 찍은것같은  삼총사중에 우두머리격 년
 
발견  바로 저격들어감      귀찮으니  1..2 ..순번으로   걍 정렬해봄
 
 

 
1: 무한 쪽지빨로   집나온  17고딩년이란걸 접수    오빠 쿨한 스타일이니  고기먹고 싶거나  드라이브  잘때엄쓰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가볍게  면접서 제출
 
2: 다음날 오전 05시  쯤  카톡옴  친구둘이랑  지까지 총 삼명  술 떡 됐는데  와서  기사노릇하고  내 자취방에서 하루 재워달라고함   바로  ㅇㅋㅇㅋ  
 
3: 애덜 셋 태우고 머 갈데 없나 유유히 돌아다녀도  머 갈데가 엄씀...걍 동네 한바퀴 돈후에  내자취방 입성  암튼 나랑 하데 한 우두머리는 솔직히 존내 맘에 들
   었슴  단백질인형같이 하얗고 암튼   나머지 두년도 그냥 저냥  주면 잘먹을께 정도 수준     넷이 방에서 과자봉지 뜯고 라면끓여서  소주 먹으면서 노가리 까는데
   진짜 성인김치년 꼬실라믄 술값 영화 커피 모텔  10만원도 넘게 드는데   3뇬을  라면 몇봉 소주 몇병에 꼬시면서 노는게  참   뿌듯했슴...그 후 머 노가리~노가리
 
4: 애덜도 뻗어가고 나도 뻗어가고 대망의 잠자리 타임  내 자취방이  원룸형 아파트 같은건데  고향 부모님한테 서울로 대학가믄서  공부 개열심히 하고 새사람되  겠다고  엎드리고 순종하길 1달해서 얻은거임..암튼 더블침대같이  쓸데없이 침대는 엄청큼...   근데 화장실서 담배한대 피면서 므훗하게 누굴 잡술까..고민하다
 나오는데  미친 무개념 썅뇬 셋이  다 한침대에  엎드려 누워있는거임.... 내가 바닥에 잘순없자나??    중간에 그냥 점프해서 비집고 들어감...그후 우두머리
 조물조물......
 
5:우두머리랑 조물거리길 몇분   그뇬이 잠깐 하면서 날 화장실로 델꼬감   거기서  하는말이  여기서 내가 오빠랑 한딱거리하믄  내 모양새가 좀 우습다고..머 암튼
  하는말이  어린뇬이 벌써 지 위신을 세워주길 바라는 눈치 암튼 장실서 조물조물 하다가 쇼부본게  한명이 15인데 걘말고  나머지 한명은 머 건드려도 괜찮다고   합의 봄   합의후  우두머린 컴터하러가고  난 그 둘 양옆에 누워서 그냥 양손을 쉬지않고 놀렸슴  15가 변태변태 하면서 침대밑으로 퇴겔함  그후  나머지랑 ㅍㅍㅅ
 
6: 그 후 담날도 죙일 가치 놀다가  17둘이 피방갔다온다고 나갔길래 나머지 15도..머...ㅍㅍㅅ    암튼 그러다가 저녁에  우두머리가  집에간다고함  갸는 머 집이
    프리해서 가출도 아니고  몇일 밖에서 자고 집에가고 또 나오고 그랬나봄  엄마랑 단둘이 산다는데 콩가루 냄새가 장난아님  그렇게  나머지 두뇬 잘 보살펴달라
    는 부탁을 받고  퇴겔함   그 후 몇일인가가 셋이 그냥 하염없이 집에서 컴하고  술먹으면서 죙일 야동보고  암튼  원숭이국 온갖쓰리섬은 마스터함..고마운 뇬들..
 
7: 그 사이 사이 우두머리격인 년도 자주 놀러왔는데  이냔은 못...아니 안건들임...일종의 동업자 정신이랄까..성별을 뛰어넘은 우정으로 발전해 나감... 근데 이 냔이  학교 자퇴한지 얼마안ㅤㄷㅚㅆ는데 그 똥통학교에서도 쓰레기년들의 우두머리 격이었나봄.... 몇일후에 또 딴 애덜 가출한 친구...동생 암튼  머 ㅅㅂ 이구역의 가출녀만생기면  나한테 슬며시 오빠..내 친구 갈데 없는데 여서 좀 있으면 안돼????이질알   암튼 그 후 보름동안 진짜  내 안락한 보금자리가  어느새  가출년들의 쉼터가 되고있었슴   
 
8:그 가출년들이랑  엮인지 한달...  내 방엔 이미  미래의 새싹 김치 중고딩년들 9명이랑 합숙중이었고....밤이면 그냔들의 또 아는  친구동생식으로  세력을 확장해
   나갔슴  내 마르지 않는 냉장고의 반찬과  쌀 두포대는 동이났고  ㅤㅂㅗㅌ이냄새와 생리 냄새가 화장실을 들끓고 있으며  이불엔 ㅤㅂㅗㅌ털과  피...오줌...이 점령되고있었슴
   최대 가출녀정모는 어림짐작 20명정도로 기억됨.. 지갑도 마르고 정신도 황폐해 졌지만  이냔들이 매너 없는 썅년은 아니었슴... 암것도 쓸모엄는 년들이지만
   내 비위를 마추기위해  내가 꼴릴때 한명정도 침대로 델꾸가면 암묵적으로 쉬쉬해주거나 지들끼리 모르는척 게임하고 노가리깟슴  암튼 몇 돼지 빼곤 다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먹었슴
 
9:암튼 그렇게 한달이 넘어가니 머리속엔 이냔들 다 ㅤㅉㅗㅈ아내고 픈 생각뿐이었슴 쓰리섬이고 포섬이고  진짜  다 필요없고  ㅋㅋㅋ여기가 사우디었으면 내가 하렘의
  왕국을 하나 건국했겠지만 여기는 조선이니  난 주위 이미지도 있고  이젠  다 정리할 생각이었슴....  그러다  돈도 말라가서 호빠 웨타?   거기 선수말고 걍 술 서빙
  해주는 그냥 일반 웨타같은걸 하게됨  머 첨이라고 월급제말고  팁 받아서 하는 ㅄ같은 곳이었는데  나름 팁이 개짭잘했슴 ㅋㅋ   일 아침에 끝나고 집에갈때
  애덜이 많으니  측은한 생각에  족발이나 치킨 떡볶이 같은 야식을 한 5만원아치삼...쪽수가 많으니..개 많이 샀슴   그렇게 양손 묵직히 입겔 후 난 우뢰와 같은
  찬사와  이 시대의 남성  우상숭배의 그 우상이 되었고  9자매의 아버지가 된거 같은 착각에 빠짐...그 후 일주일간 야식셔틀을 하면서 아버지 인생체험을함
 
10: 행복이 있으면 불행이 있다고...호사 다마 라 했던가...어느날  오후  내 오줌줄기가 세 갈래로 찢겨나오면서 난 죽음의 고통을 겪게됨....아 ㅅㅂ...임질인게냐...
      매독...에이즈는 아니겠지...여기가 서아프리카도 아닌데...아 노 콘돔  을 찬양하던 내 미스테이크구나.....ㅅㅂ년들  내 토끼같은 가출년들의  면상을 다 즈려밟고
    싶어졌슴  저녁에 웨타 출근도 안하고  그냔들에게 나 성병걸렸다 썅뇬들아!  일갈을 내지르고   주옥같은 연설을  폭포수 같이 쏟아내며 9자매를 출가시키기로
    결정함
 
11: 원조하러 떠나는뇬 호구찾아 떠나는뇬  집에 들어가는 뇬들을 모두 ㅤㅉㅗㅈ아내면서  내 비상금까지 탈탈털어 모두 병원가서 성병검사 받게함...웨타하는 직장엔
     가불도했슴 ㅅㅂ...한달도 안ㅤㄷㅚㅆ는데  호구잡힘 가게엔..그렇게 모두 정리하고  내방에있는 그냔들의 모든체취를  말살시킴...  그리고  맨 처음 우두머리랑만  연락
    을 유지함... 가끔 재워주고 먹을것도 사주며 원기 회복중....   인연을 끊고 싶지만... 이미 하렘을 경험한 나로써는 보험용으로 그냥 친하게 지냄~  원기가 회복
    되면  다시 한번 글쓰겠슴  지금은   7일간 진짜 구라 안치고 야동이고 딸..딸  생각도 안남
 
일몇일전에 알아서 눈팅해본건데 이렇게  쓰면 바로 글 삭제 하는거 아닌가..?ㅋ   암튼  보다보니 하는 요약해봄
 
1):  가출녀들과의 만남과 저렴한 가격에 만족
 
2):  내 자취방에서 가출녀들이 해처리깔면서 무한 번식
 
3): 성병으로 대동단결 민주화 시켜버림   요양중.
가출녀들이 내 자취방에서 해처리 깐 사건(스왑주의)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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